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반면,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교사들과 중학교 교사들 모두 학부모 응대가 어렵지만 초등학교 교사들의 애로가 더 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초등학교 교사들은 경력이 쌓이더라도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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