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벵 디아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감싸며 달라질 것을 예고했다.
영국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디아스는 호날두의 비판이 새로운 것이 아니라며, 포르투갈 대표팀은 월드컵의 꿈을 위해 하나로 뭉쳐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가 비판의 중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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