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안정성이 높은 상용직 근로자에서 60세 이상 고령층이 청년층을 앞질렀다.
지난 4년간(2022∼2026년·5월 기준) 청년층 인구는 859만5천명에서 782만2천명으로 9.0%(77만3천명) 감소했는데 상용근로자는 17.0%(43만4천명) 줄었다.
상용직 근로자 증가율이 인구 증가율의 2.8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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