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민재 이름값! 김민재 길 걷는다..."나폴리, 미래 센터백 자원으로 이한범 낙점! 계속 관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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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민재 이름값! 김민재 길 걷는다..."나폴리, 미래 센터백 자원으로 이한범 낙점! 계속 관찰 중"

이탈리아 '일 마티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수비 보강을 우선적인 과제로 삼고 있다.라치오의 마리오 힐라를 노리고 있다.이적료 견해 차이로 아직 알 수 없다.힐라 외에도 나폴리는 여러 수비 자원을 검토 중이다.유벤투스의 페데리코 가티를 비롯해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루카스 헤링턴 등 젊은 선수들이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이한범과 헤링턴은 현재 월드컵 무대에서 활약 중이며, 프랑스 축구계의 신성으로 평가받는 바스티앵 뫼피유도 관심 대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한범에 대해 "현재까지 이들 선수와 구체적인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지만, 나폴리는 미래를 위한 투자 차원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젊은 수비수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이한범 역시 그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한범은 2002년생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이며 유럽 무대 검증이 끝난 수비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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