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입국이 거부된 것으로 알려졌던 코트디부아르 공격수가 결국 캐나다에 입성해 독일전을 준비하게 됐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도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는데 아버지의 조상이 있는 코트디부아르가 이번 월드컵 앞두고 러브콜을 보내자 지난 5월 합류를 결정했다.
코트디부아르는 미국 델레웨어주 윌밍턴에 베이스캠프를 두고 있어 캐나다 출입국이 필요한데 캐나다 정부은 초기 그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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