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8차전에서 10-4로 이겼다.
장유호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박승민 투수코치님께서 3회초 등판 때 '주자는 신경 쓰지 말고 네 공만 던져라'라고 하셔서 큰 부담은 없었다"며 "내가 프로 첫승을 거둔 자체보다 팀 연패를 내 손으로 끊은 게 감회가 남다르다.
2023시즌 1군 1경기 2이닝 5실점, 2024시즌 1군 13경기 14이닝 18실점 등으로 부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