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일본전을 앞두고 확실한 각오를 밝혔다.
튀니지가 사비 라무시 감독과 결별한 뒤 후임으로 르나르 감독을 낙점하면서 그는 월드컵 기간 중 새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이에 따라 르나르 감독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다시 월드컵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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