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뛰고 싶다, 그래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간다"...PSG와 이별 확정적! 3년 만에 팀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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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뛰고 싶다, 그래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간다"...PSG와 이별 확정적! 3년 만에 팀 바꾼다

이강인이 곧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듯하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을 전하는 '카날 서포터즈'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 합의에 임박했다는 소식이다.이강인은 지난 3시즌 동안 PSG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았지만, 대부분 교체 자원 또는 로테이션 멤버 역할에 머물렀다.왼발을 활용한 창의적인 플레이와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을 인정받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얻었지만, 확고한 주전 자리를 꿰차지는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오래 전부터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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