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시험관 시술 후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날 에일리는 "저희가 시험관 끝나고 첫 월경 지나고 나서 지금 며칠 안 지나고 또 약간 하혈을 하고 있다"라며 몸 상태를 전했다.
이에 남편 최시훈은 "호르몬 관련 주사를 계속 맞다가 이제 안 맞으니 이게 뭔가 바이오리듬이 그렇게(안 맞게) 됐나"라며 아내를 향한 걱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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