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카세미루 자유계약(FA) 이적에 동의했다.카세미루는 리오넬 메시와 뛰기를 원했고 인터 마이애미 프로젝트에 만족했다.몇 주 안에 계약을 맺을 것이다.기간은 정해졌고 공식적인 계약이 이뤄질 것이다"라고 전하면서 이적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외치는 'HERE WE GO'를 덧붙였다.
카세미루가 낙점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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