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백지헌이 과거 숙소 생활의 비화를 이야기했다.
숙소 생활에 관해 이채영은 "우리는 회사에 살았다.회사 4, 5층을 집으로 개조해서 회사 옥상에 살았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채영은 "완강기 안 써봤냐"라며 "집을 나가려면 CCTV 몇 개를 통과해야 하니 절대 나갈 수가 없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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