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심수봉이 10·26 사건 이후 오랜 시간 트라우마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심수봉은 "47년 만에 최근 기타를 잡았다.10·26 이후로 기타를 보기도 싫었다"고 입을 열었다.
심수봉은 그날의 충격으로 인해 47년 간 기타를 손에 잡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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