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주로 활동해 온 김성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에서 환상적인 샷 이글을 앞세워 단독 선두를 지켰다.
3라운드까지 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2위 배용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이로써 김성현은 2020년 6월 제63회 KPGA 선수권대회 이후 6년 만에 KPGA 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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