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은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그룹 LPG 출신이자 아내인 김서연의 임신 소식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번 프랑스 여행을 떠나면서 초기 임신 중이라 걱정도 정말 많았는데, 긴 일정 동안 너무나 잘 버텨준 덕분에 무사히 이렇게 소식을 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칸 영화제 일정이 확정됐을 때쯤 찾아와준 아기라 태명은 "깐느"예요 아직 모든 게 조심스럽고 떨리는 마음이 크지만, 로부부를 아껴주시는 분들께도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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