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20일(한국시간) "왜 손흥민은 한 번도 슈팅을 할 수 없었을까.에이스가 있어도 공격을 마무리할 수 없는 한국 대표팀의 딜레마"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의 공격이 멕시코에 위협이 되지 않은 요인 중 하나는 에이스 손흥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경기에서 드러난 건 기존 팀이 가지고 있던 '에이스에 대한 의존'이 아니라, '에이스를 활용하지 못한다'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이다"라며 홍명보호의 손흥민 활용법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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