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배우 탕웨이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중국 매체 신징바오는 탕웨이와 남편 김태용 감독이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에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현지 매체는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베이징 공항에서 홍콩행 비행기를 탔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며, 탕웨이의 홍콩 출산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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