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는 20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특별한 멘트 없이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성유리는 아이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진 속 얼굴을 스티커 등으로 가렸지만, 가려진 모습 너머로도 느껴지는 완성형 비주얼과 몰라보게 훌쩍 성장한 쌍둥이 자매의 실루엣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후 결혼 5년 만인 지난 2022년 건강한 쌍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단란하고 행복한 네 식구의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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