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황금세대 멤버들, 잘하면 16강 넘어 8강도 가능해"...멕시코전 패배에도 긍정 전망 쏟은 신태용 감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황금세대 멤버들, 잘하면 16강 넘어 8강도 가능해"...멕시코전 패배에도 긍정 전망 쏟은 신태용 감독

한국은 멕시코에 0-1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이강인의 중거리 슈팅과 조규성의 헤더 등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 랑헬의 선방에 막혔다.

신태용 감독은 "지금 멕시코가 그리 좋은 멤버는 아니지만 해발고도가 높은 환경과 홈 이점을 적극적으로 잘 활용했다.한국은 황금세대들이 최선 다했지만 아쉬운 실점으로 졌다.한국은 분명히 32강, 16강까지 갈 수 있는 멤버라고 생각한다.조 2위로 LA에 가서 한국 교민 많은 곳에서 홈 경기하고 나면 16강까지 갈 수도 있다.어느 팀이 올라올지 모르지만 아마도 좋은 경기하면 8강도 가능할 거다.조 1위보다는 조 2위로 LA에 가서 경기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