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휘두르는데 현장 이탈한 경찰들… "피해자에 3억 5천만원 배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흉기 휘두르는데 현장 이탈한 경찰들… "피해자에 3억 5천만원 배상"

이른바 ‘2021년 인천 흉기난동’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들과 국가가 피해자에게 3억원대 배상액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021년 11월 15일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A씨 남편이 사건 현장으로 뛰어 올라가고 있다.

법원은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들과 국가가 함께 A씨 가족에게 3억 5000만원가량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