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은 20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 연속 7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2라운드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2위(11언더파 133타) 장은수를 3타 차로 앞선 채 1위를 지켰다.
성유진과 송은아는 나란히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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