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서 이틀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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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서 이틀 연속 1위

김성현은 20일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에서 열린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김성현은 2020년 8월 열린 메이저급 대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을 따냈다.

올 시즌 LIV 골프에서 복귀해 직전 대회인 KPGA 클래식 우승을 맛본 장유빈은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로 2주 연속 우승의 꿈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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