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던 서교림은 21일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그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도 마지막 3라운드 막판 김민선에게 추격을 허용하며 또다시 준우승에 그치는 듯했지만, 마지막 파 퍼트에 성공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1라운드에서 서교림과 함께 공동 1위였던 김민별은 이날 1언더파 71타에 그쳐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방신실 등과 함께 공동 6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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