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 KIA전서 38경기 연속 출루… 구단 역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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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안현민, KIA전서 38경기 연속 출루… 구단 역대 1위

안현민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주말 홈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이 볼넷으로 안현민은 지난해 8월 30일 KIA전부터 이날까지 38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그는 1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1군에 복귀해 5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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