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왼쪽 가니 죽었다" 이을용-이천수-이근호 합창…'카스트로프 외면' 홍명보 감독 결정에 '물음표'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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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왼쪽 가니 죽었다" 이을용-이천수-이근호 합창…'카스트로프 외면' 홍명보 감독 결정에 '물음표' [2026 월드컵]

전 한국 국가대표 출신들이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주 포지션인 오른쪽이 아닌 왼쪽 윙백 자리에 배치한 결정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의 주 포지션은 오른쪽이지만, 홍 감독은 멕시코전에서 설영우를 백3의 왼쪽 윙백 자리에 배치했다.

전 국가대표 출신들이 일제히 설영우의 왼쪽 배치에 의문을 표하면서 홍 감독이 카스트로프를 외면한 것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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