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는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 패배를 당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이후, 무려 24년 만에 월드컵에 나선 튀르키예의 도전이 허무하게 끝이 났다.
두 경기 연속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면서 2연패를 당했고, 3차전 결과와 상관없이 북중미 월드컵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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