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학들, 저출생에 사범대 정원 줄여…대신 이공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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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대학들, 저출생에 사범대 정원 줄여…대신 이공계 신설

지난해와 비교하면 모집 규모는 51.3% 줄었고, 특히 유아 교육 전공 지방 공비 사범생은 아예 모집하지 않기로 했다.

중국 고등교육 데이터 연구기관인 '칭타'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쓰촨성·허베이성·산둥성 등 여러 지역에서 비(非)사범계 대학들은 원칙적으로 교육 분야 전공을 추가 신설하지 않고, 유아 교육과 초등 교육 등 전공생 모집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장시성 난창사범학원은 '사범 교육을 우수하게, 비사범 교육 규모를 키우고 특별하게'라는 방향을 세우고 교원 양성 규모를 줄여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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