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가 훈련센터에 들어가지 못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셀타 비고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와 채터누가 훈련센터 보안요원 사이에 해프닝이 벌어졌다”라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이글레시아스가 훈련센터에 들어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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