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신민혁·김영규 일본서 수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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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신민혁·김영규 일본서 수술 결정

신민혁은 최근 4시즌 연속 100이닝 이상을 소화한 토종 선발, 김영규는 최근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를 기록한 좌완 불펜이다.

8일 일본에서 진행한 정밀 검진 결과, 수술 이후 투구 과정에서 새롭게 형성된 오른쪽 팔꿈치 안쪽의 뼛조각이 통증과 염증의 주요 원인으로 확인됐다.

김영규는 다음 달 1일 일본 아츠기시에서 왼쪽 어깨 뒤쪽에 형성된 뼈 돌출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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