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최근 월드컵 활약이 맨유에 그의 영입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며 그의 가치를 집중 조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고, 이강인은 도움을 포함해 공격 전개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체코전 도움에 이어 멕시코전에서도 한국 공격의 가장 위협적인 선수였다"며 "맨유는 이제 그를 다시 영입 리스트에 올려야 할 충분한 근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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