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전장에서 확보한 러시아의 미사일·드론 등의 취약점을 분석한 심층 데이터를 동맹국에 공개하기로 했다.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전 세계 동맹국들이 러시아 무기 기술 분석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트로피랩'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34세의 젊은 나이로 국방장관에 임명된 페도로우 장관은 중국산 전투 드론을 대체할 수 있는 자국산 드론 개발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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