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빅리그로 이적할 수도 있다.
덴마크 ‘팁스블라데트’는 19일(한국시간) “미트윌란 스포츠 디렉터는 이한범이 머지않아 큰 이적을 앞두고 있을 가능성을 결코 부인하지 않았다”라며 “모든 정황은 이번 이적시장이 유난히 바쁠 것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미트윌란 스포츠 디렉터 크리스티안 바흐 바크는 “이한범을 둘러싸고 빅클럽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좋은 활약을 이어가면 훌륭한 이적을 이룰 수 있을 거다”라며 “월드컵에서 몇 경기만 잘해도 훨씬 더 큰 클럽들이 이한범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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