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한 폐차장에서 큰불이 나 관계자 등 3명이 다쳤다.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께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소재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특수대응단 등 인력 93명과 장비 31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신고가 접수된지 약 4시간 30분이 흐른 오후 3시5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