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은 “그때 갑자기 한 가족이 들어왔다.아이랑 아빠, 엄마가 이렇게 들어왔다”며 “보니까 중학교 때 내 여자친구였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여자친구는 1학년이었다.14살, 15살이라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서도 손 닿을까 봐 피하고 그랬다”며 “나만 여자친구가 있어서 친구들도 놀리고 그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정석은 “남편도 내가 아는 사람”이라며 “동네 친구는 아닌데 그 당시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소개해 준 친구였다.너무 오랜만에 만난 거라 정말 신기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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