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형 방수포 걷었다! 20일 KIA-KT전 정상 개시 준비…"대량 득점 다음 날 점수 못 내던데" 꽃감독 쓴웃음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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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형 방수포 걷었다! 20일 KIA-KT전 정상 개시 준비…"대량 득점 다음 날 점수 못 내던데" 꽃감독 쓴웃음 [수원 현장]

KIA는 20일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투수 이형범을 말소한 뒤 황동하를 등록했다.

이 감독은 "그런 부분은 조절해서 해야 되는 게 맞다.햄스트링이 한 번 안 좋고 나면 10경기에서 15경기까지는 차분히 뛰다가 그다음부터 더 가는 게 맞다.전반기까지는 이런 패턴으로 가고 운동을 병행하면서 후반기부터는 정상적으로 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바라봤다.

부슬비가 계속 내리는 상황이었만, 오후 4시 전 대형 방수포를 걷고 경기 정상 개시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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