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조 1위를 멕시코에 내줬다.
또 다른 멕시코 에이스 훌리안 퀴뇨네스는 주로 이한범이 전담했다.
이날 멕시코가 공격 상황에서 사이드백을 높게 올리며 윙어들을 하프 스페이스 쪽으로 좁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레프트윙 퀴뇨네스는 이한범의 몫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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