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이다.구보 다케후사의 대체 후보 마치노 슈토가 몸 상태 이상으로 훈련에 불참했다"라고 보도했다.
언론은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일본 대표팀에 악재가 발생했다"라며 "일본은 튀니지와의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앞두고 훈련을 실시했지만, 마치노 슈토가 컨디션 난조로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도 "이미 일본은 공격의 핵심인 구보가 네덜란드전에서 입은 왼쪽 무릎 부상으로 튀니지전 결장이 확정된 상태다"라며 "추가로 마치노까지 결장하게 되면, 일본 대표팀에 큰 타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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