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요식업으로 새출발…첫날부터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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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요식업으로 새출발…첫날부터 문전성시

양치승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강남역 지하상가에 샌드위치 전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 진을 비롯해 배우 김우빈, 한효주, 최강희, 최수영, 성훈 등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은 지난해 7월 건물 관련 문제로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하며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후 양치승은 4월 한 예능을 통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자로 근황을 알리며 “(폐업한) 헬스장이 기부채납 건물이었다.근데 임차인에게 아무도 고지를 안 해준 거다.그래서 모든 임차인이 쫓겨났다.웃긴 건 돈 없다고 보증금도 안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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