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 투수 오원석은 3이닝 6피안타 4사사구 5실점으로 완전히 무너졌다.
KT는 20일 경기 선발 투수로 배제성을 예고했다.
20일 오전부터 케이티위즈파크에는 계속 비가 흩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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