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비겼는데 1인당 7700만원 '다이아 대박' 터졌다…고급 주얼리 브랜드 체코전 직후 '깜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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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비겼는데 1인당 7700만원 '다이아 대박' 터졌다…고급 주얼리 브랜드 체코전 직후 '깜짝 선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미국 주얼리 브랜드 '아이스 박스'가 19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에게 애틀랜타에 머무를 때를 활용해 이들에게 체코전 이후 개인당 5만 달러(약 7665만원) 상당의 보석을 선물했다고 알렸다.

'아이스박스'는 "남아공 대표팀이 월드컵 기간 애틀란타에 머무르면서 협업하게 된 것은 특권이었다"라며 남아공 대표팀 선수단과 스태프들이 각자 보석을 구경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남아공 대표팀은 19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대회 A조 2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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