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비무장지대) 평화관광 코스 중 하나인 경기 파주 도라전망대를 향하던 관광버스가 넘어져 외국인 관광객 등이 다쳤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도미니카 국적 외국인 등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관광객 21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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