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투수 신민혁·김영규, 일본서 팔꿈치·어깨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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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투수 신민혁·김영규, 일본서 팔꿈치·어깨 수술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나란히 수술대에 오른다.

NC 구단은 20일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를, 김영규는 왼쪽 어깨를 각각 수술받는다"고 발표했다.

먼저 신민혁은 7월 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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