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 FIFA 월드컵 첫 경기였던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비긴 뒤 비판을 받고 있다.전직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제이 보스로이드는 호날두가 팀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골닷컴’에 따르면 보스로이드는 “솔직히 말해서 만약 호날두가 팀 플레이어라면 한 발 물러서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벤치에서 나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선수 역할을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호날두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를 의식하고 있다는 게 보스로이드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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