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수술대에 오른다.
NC 구단은 20일 신민혁이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가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지난 2024년 9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던 신민혁은 지난 8일 일본에서 진행한 정밀 검진 결과, 수술 이후 투구 과정에서 새롭게 형성된 오른쪽 팔꿈치 안쪽의 뼈조각이 통증과 염증의 주요 원인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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