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핸드볼 챔피언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챔피언 브레이브 킹 카리야를 꺾고 한국 핸드볼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과 일본 핸드볼은 2008년부터 정기전을 시작했다.
외국인선수를 3명이나 보유한 브레이브 킹도 매섭게 추격을 펼쳤지만 인천도시공사의 스피드를 따라잡는데 버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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