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더 잘해야 했는데”…‘손흥민 대신 교체 투입’ 오현규, “3차전 준비 잘하겠다”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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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잘해야 했는데”…‘손흥민 대신 교체 투입’ 오현규, “3차전 준비 잘하겠다” 각오

손흥민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득점에 실패한 오현규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3차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후반 12분 오현규가 손흥민을 대신해 투입됐다.

경기 후 오현규는 “전반전에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후반전 초반에도 좋은 경기를 했다.아쉽게 실점하면서 상대게 다르게 접근했다.그 부분에 맞게 대응해야 했다.내가 스트라이커로서 강하게 맞서야 했다.더 잘해야 했다.3차전 준비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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