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4차례, 폭행 포함 전과 6범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셰프 임성근이 경기 파주에서 준비 중이던 돼지 짜글이 전문점 개업마저 예정일을 넘기며 연기했다.
임성근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주 심학산 인근 신규 식당의 개업이 늦어진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임성근은 40년 이상 한식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tvN '한식대첩3'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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