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가와 카타르 경기에서 코네가 끔찍한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다.FIFA가 상당한 보상금을 지급하게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주변에 있던 선수들이 코네의 발목을 보고 충격에 빠질 정도였다.
경기 후 캐나다 제시 마치 감독은 “코네는 현지 병원에서 수술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부상이 벤치 앞에서 발생했다.뼈가 부러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모두가 그를 걱정하며 충격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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