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7회에서는 강방글(이주명)을 차기 회장 후보로 밀고 있는 킹메이커 황준현(이준영)이 최성가 인물들의 연이은 발걸음으로 인해 쉴 틈 없는 일정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황준현은 강재경의 회장 승계를 논의하는 이사회에 깜짝 등판해 강방글을 후계 후보로 띄우며 강재경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던바.
‘신입사원 강회장’ 측은 “강방글을 승계 구도 전면에 내세운 황준현은 그 후폭풍으로 최성그룹 내부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떠오를 예정”이라며 “과연 연이어 찾아오는 실세들의 러브콜에 황준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어떤 활약으로 판을 뒤흔들지 황준현의 다음 한 수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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