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환(강사부고)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첫 국제대회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유환은 19일(현지시간) 독일 튀링겐주의 줄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5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유환은 전날 열린 이 종목 남자 단체전에서 성세영, 박태호(송현고)와 함께 출전해 1천702점을 합작, 종합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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