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향해 독주하고 있는 캠 슐리틀러(25, 뉴욕 양키스)가 완벽한 투구로 2위권과 격차를 더 크게 벌렸다.
이에 슐리틀러는 이날까지 시즌 16경기에서 95이닝을 던지며, 8승 3패와 평균자책점 1.71 탈삼진 109개를 기록했다.
이는 아메리칸리그 평균자책점 1위, 투구 이닝 1위, 탈삼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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